성남 은혜의 강 교회 신도
[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 계양구에 거주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로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최근 A(48) 씨와 그의 아들 B(13) 군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아 인하대병원 음압 병동으로 옮겨져 치료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들은 경기도 성남시에 있는 은혜의 강 교회의 신도들로 앞서 교회 예배에도 참석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이 교회에서 지난 1일과 8일에 열린 예배에 참석한 신도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해당 교회 예배 참석자 135명의 명단을 받아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A 씨 등의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
인천시는 A 씨 등의 이동 동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접촉자 등을 파악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