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지현우 기자] 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23일 민원실에 스마트형 순번대기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구형 순번대기표는 대기번호만 표시해 민원처리 순번을 대기하는 중 순번을 놓치는 등 불편사항들이 잦았다. 여주시 가남읍은 스마트형 통합순번 대기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해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편의성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스템은 순번대기표를 뽑으면 음성과 영상으로 순번을 안내한다. 민원인이 대기순번과 호출창구를 쉽게 찾게 하여 민원대기 시간을 줄여준다. 민원실 정면 벽에는 스마트형 순번대기시스템과 연동된 대형TV가 설치되어 있어 호출번호, 창구별 처리 번호를 표출해 안내함과 동시에 주요 시정 홍보사항과 각종 공지사항을 자막과 영상을 통해 시민에게 제공한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