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로이킴이 정규 2집 ‘홈(Home)’의 수록곡 ‘영원한 건 없지만’ 뮤직비디오를 전시회장에서 선공개한다.
로이킬은 오는 7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광화랑’에서 천체사진가 권오철 작가의 영상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한 ‘영원한 건 없지만’ 리릭 영상(Lyric Video, 뮤직비디오 공개 전 가사를 중점적으로 보여주는 티저 영상)을 무료로 전시한다.
‘영원한 건 없지만’은 로이킴 정규 2집의 첫 번째 트랙으로 세상의 아름다운 모든 것들이 영원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로이킴의 자작곡이다. 권오철 작가는 국내 1호 천체사진가로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자연과 하늘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내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권 작가는 “음악과 노랫말이 좋아 이번 콜라보레이션 작업에 흔쾌히 응했다”며 “이번 리릭 영상으로 더욱 특별한 전시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8일 오전 0시 정규 2집을 출시하고 서울, 대구, 대전, 부산, 창원 등 전국 5개 도시에서 전국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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