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정부)=박준환 기자]의정부시(시장 안병용)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이 공개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 업체 가운데 본사 직영점을 제외한 4곳에 대해 공동모금회를 통해 생계비를 지원한다.
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방문했던 음식점, 미용실 등 4개 업체를 대상으로 각각 100만원씩 지원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 업체 4곳에 생계비 지원 신청을 안내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기북부사업본부와 협의를 통해 지원을 신청한 업체에 대해 생계비가 지원되도록 할 방침이다. 생계비 지원은 시로 전달된 기부금이 소진될 때까지 이뤄진다.
안병용 시장은 “확진자가 다녀간 업소는 시가 철저하게 방역, 살균 소독을 해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다”며, “예상하지 못한 피해를 본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