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디자인가구

한양디자인가구는 89년도에 창립하여 지금까지 항상 가구디자인의 최신트렌드 고민하며 연구하고 노력해왔다. 그렇게 쌓여온 노하우와 신뢰도는 그의 협력사를 통해서 알 수 있다. 이재곤 대표는 “한양디자인가구는 창립 이후 지금까지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업소용 가구만을 전문적으로 취급했다”며 “맥도날드, 본죽, 채선당, 미스터피자, 미소야, 김가네 등의 널리 알려져 있는 메이저업체와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내 것처럼 만들어야 오랜시간 같이 할 수 있는 것이다”고 밝혔다. 지금의 협력관계 업체들은 검증된 회사만 선정한다. 제품관리는 협력사와의 관계에 있어 제일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업체들은“나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닌 제품을 보고 결정한다”면서 “제일 추구하는 가치는 협력사와의 신뢰프로세스를 책임지는 것이다”고 신뢰와 책임을 강조했다.

한양디자인가구는 지금까지 수많은 인테리어 디자인을 업체에 제안하며 적절한 인테리어 제품을 직접 설계했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속도보다 디테일과 방향, 그리고 감각과 경험이 중요하다”는 이재곤 대표는 “대규모 관리를 하지만 가구의 결론은 하나다. 금액대비 제품의 완성도가 나와야 한다. 똑같이 분식접에서 3000원어치 떡볶이를 먹어도 식기와 매장분위기에 따라 고객의 만족도는 상이하게 다르다. 우리는 그 점을 파악해 회사에서 중점적으로 관리한다”고 말한다.

이 대표는 또 “은행에 가면 저축과 인출만 생각한다. 하지만 펀드, 채권 등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가구에 예술적 심미안을 가미하려고 노력한다. 항상 소비자를 생각하면서 제품을 만들고 제안한다. 매장분위기의 일부분을 책임지는 것이다. 손님이 찾아오기 이전에 찾아올 수 있도록 연구하고 노력한다. 그렇기에 직접설계하고 제작공장을 운영한다”며 운영철학을 밝혔다.

그는 성공의 비결로 “고품질의 가구를 합리적으로 제공하는 것”을 꼽았다. “25년 이상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과정의 원스톱화와 자체 3D디자인팀이 고객의 요구에 맞추기 위해 매일 매일 노력하고 있다”며 “생산시스템과 물류센터 매장운영 및 자체운영하는 한양몰을 통해 최신트렌드를 고객들에게 보여주면서 고객의 요구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