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 KB국민카드가 지방자치단체에 코로나19 관련 지역경제 영향 분석과 정책방안 수립 시 활용 가능한 '카드 매출 빅데이터 '를 무상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코로나19 확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범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 지자체의 신속하고 정확한 지역별 소비영향 분석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수립을 돕기 위한 것이다.
KB국민카드는 ▲승인 데이터 기반의 '주 단위 카드 매출 분석' ▲생활 밀착 업종 중심의 '가맹점 업종별 카드 매출 분석' ▲성별, 연령대 등 '인구통계적 특징에 따른 카드 이용 형태' 등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담은 자료를 서울, 대구 등 전국 17개 광역시·도와 기타 지자체에 순차적으로 전달했다.
향후 지자체의 개별적인 빅데이터 요청에 대해서는 개별 협의 후 분석결과 자료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