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한양은 이달말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 미주아파트를 재건축한 ‘올림픽파크 한양수자인’을 분양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7층, 전용면적 59∼115㎡, 총 482가구로 구성됐다. 이중 전용면적별로 △59㎡ 4가구 △84㎡ 45가구 △115㎡ 69가구 등 총 118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지하철 5호선 둔촌동역 및 8호선 강동구청역을 걸어서 이용 가능하고 올림픽공원, 성일초, 성내중, 강동구립 성내도서관도 가깝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동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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