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스24팀] 암투병을 하다 완치된 것으로 알려진 방송인 허지웅이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인한 착찹한 심경을 전했다.
허지웅은 1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허지웅쇼는 늘 애써주시는 신유진 변호사, 허남웅 평론가와 함께했습니다. 제가 봐도 표정이 안 좋네요. 최근 몇 주간 연이어서 신변에 좋지 않은 일이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그 때문에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니 건강이 갑자기 나빠졌습니다. 다음 달 초 정기 추적검사를 받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여러분 남은 사회적 격리 기간 동안 스트레스 조심하시고 늘 건강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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