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구(윗줄 왼쪽) 국방장관이 7일 오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들은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 등 군의 허술한 병역 관리를 집중적으로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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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윗줄 왼쪽) 국방장관이 7일 오전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4년 국회 국방위원회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들은 윤일병 구타 사망사건 등 군의 허술한 병역 관리를 집중적으로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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