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모델로 활동 중인 김영아가 결혼식 사진을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재력가로 알려진남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김영아는 지난 5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웨딩'이라는 제목의 글과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아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남편의 팔짱을 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김영아는 1985년생으로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한편 김영아의 남편인 시바 코타로는 한 방송에 출연해 당시 연수입이 1억엔(약 20억원)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2천엔(1억9천만원)이 넘는 스포츠카 모데나 F360 벤트리, 벤츠 등 고급 자동차를 소유했으며, 도쿄의 최고급 빌라에 사는 사업가로 소개됐다. 김영아 재혼 소식에 누리꾼은 "김영아 재혼, 대박", "김영아 재혼, 행복하세요", "김영아 재혼,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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