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제17차 계획예방정비에 들어갔던 월성3호기(가압중수로형 70만㎾급)가 발전을 재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월성3호기는 지난해 9월 10일부터 229일 동안 정비를 진행한 후 지난 25일 오후 2시 51분에 발전을 재개해 26일 오후 10시 25분께 정상운전 출력에 도달했다.
계획예방정비 동안 증기발생기 습분분리기 264개 전량 교체, 을종 보호계전기 개선 등 주요 기기 정비 및 설비개선 작업을 수행했다.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94개 항목의 정기검사를 수행한 결과 원자로 및 관련설비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동법 허가기준에 적합함을 확인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