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대규모 감자를 결정한 대성산업의 주가가 이틀 연속 하한가로 내려갔다.
7일 오전 10시 11분 현재 대성산업은 전일 대비 14.97% 내린 3095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성산업은 전날에도 하한가로 마감했다.
대성산업은 지난 2일 재무구조를 개선하려고 보통주 2452만7733주를 감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자본금은 1431억원에서 204억원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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