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엔, 태광산업 지역사회 공헌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관내 초등 1, 2학년 학생 전체 1225명에게 500㎖ 손 소독제 1개와 KF94 소형 마스크 3매씩을 나눠줬다고 28일 밝혔다.
지역 내 초등학교 9곳이 등교 첫날을 맞은 1, 2학년생들에게 지급했다. 손소독제와 마스크는 중구 소재 기업으로 데이터홈쇼핑 채널 쇼핑엔티(법인명 티알엔, 대표이사 민택근)와 섬유 및 석유화학 제조사 태광산업(대표이사 홍현민)이 지역사회 공헌활동으로 중구에 기부한 물품이다.
구는 기부받은 손 소독제 1800개와 마스크 4350매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의미있게 써 달라는 기업의 바람대로 관내 9개교 초등 저학년 학생들에게 전달하기로 결정했다. 배부하고 남은 물품은 각 학급 및 출입구 등 학교 공동 공간에 골고루 비치하도록 했다.
서양호 구청장은 "먼저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유지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티알엔과 태광산업에 감사드린다"며 "등교개학이 진행됨에 따라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 학부모들의 불안을 덜 수 있도록 구는 방역망을 더욱 견고히 하고 방역수칙 이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등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