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코스피가 15일 오후 장중 2100을 하회했다.

이날 오후 2시6분 현재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38.21포인트(1.79%) 내린 2094.09를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17.89포인트(0.84%) 내린 2114.41로 출발해 횡보하다 오후 들어 낙폭을 키웠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보다 20.04포인트(2.69%) 내린 726.02를 나타냈다.

일본 닛케이225 평균주가도 같은 시각 전장 대비 2.3% 하락하는 등 코로나19 재확산 우려가 커지면서 아시아 증시가 장중 약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