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지훈이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방송 소감을 전하며 아역배우 김지영과의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지훈은 12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드디어 ‘왔다 장보리’ 마지막회 하는 날. 만감이 교차하는군요. 우리 비단(김지영 분)이도 안녕. 좋은 작품에서 또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그는 ‘왔다 장보리’에서 보리(오연서 분)의 딸 비단이를 연기한 김지영과 뽀뽀를 하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김지훈은 마치 아빠처럼 김지영과 다정한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김지훈과 김지영은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에서 각각 이재화와 장비단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김지훈은 혈연을 뛰어넘은 부정을 펼쳐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MBC 주말극 ‘왔다 장보리’는 12일 마지막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후속으로는 MBC 새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이 방송된다. 오는 18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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