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산)=지현우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여름철 우기·집중호우에 대비해 지난 24일 터파기 공사가 진행 중인 건축공사 현장 5곳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건축지도원과 합동으로 집중호우 대비 수방대책, 배수계획 등 우기대비 준비상황 등을 집중점검 했다. 안전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 즉각 시정조치를 요청했다. 위험성이 큰 사항은 감리자 등 건축관계자에게 시정명령 할 예정이다.
오산시 관계자는 “이번 우기대비 안전점검은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위험도가 높은 건설현장 위주로 실시했다. 위험 공정을 실시하는 현장의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도시를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