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웅진씽크빅은 주주가치 제고 및 이익소각 등을 위해 NH투자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12월 28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