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서민금융진흥원(서금원)은 특성화고교 취업준비생 100명을 대상으로 24일부터 사흘간 온라인 취업캠프를 연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교육부가 추천한 수도권 41개 특성화고 3학년 재학생 100명이 참석한다.
서금원은 캠프 참가자들에게 비대면 모의면접을 비롯해 ▷이미지·스피치 컨설팅 ▷직무 맞춤 입사지원서 작성법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서금원은 고교 취업준비생의 안정적 사회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매회 50명씩 총 5차례 집합 취업캠프를 열었다. 올해 하반기에도 비대면 형식으로 2~3차례 취업캠프를 더 진행할 계획이다.
이계문 원장은 “취업캠프 수료자에게는 현직 인사담당자와의 온라인 토크 콘서트, 채용정보 제공 등 사후에도 적극적으로 지원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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