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기념
임직원 1000여명 봉사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교보생명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교보생명 임직원 1000여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접 물품을 만들어 지원하는 DIY(Do It Yourself)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자발적으로 이뤄진 이번 자원봉사에서 임직원들은 비누와 카네이션을 만들고 손편지를 썼다.
교보생명은 직접 만든 비누와 카네이션, 손편지와 미리 구입한 보건용 마스크, 생필품 등 필요물품을 서울·경기 지역 홀몸노인 가구, 저소득층 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800여 가구에 전달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온정이 이웃들에게 전해져 국민 모두가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고 삶의 희망을 되찾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