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다음달 2일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카드 단독 판매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다음달 2일 ‘방탄소년단 2020 티머니카드’를 단독 판매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티머니카드는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을 콘셉트로 만들었다. 정장을 입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사진이 담겼다. 가격은 5000원, 전국 CU에서 15만장 한정 판매한다.
해당 카드로 CU에서 상품을 구입하면 CU멤버십 포인트 2%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또한 티머니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 시 T마일리지도 별도 적립 받을 수 있다.
CU는 ㈜티머니와 함께 2017년 ‘방탄소년단 CU플러스티머니카드’를 시작으로 ‘BTS 투명 카드’, ‘BTS 투명 일러스트 카드’ 등 다양한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를 선보였다.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는 10~20대 고객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해 출시마다 품귀현상이 벌어질 만큼 인기였다.
김일두 BGF리테일 생활용품팀 MD는 “방탄소년단 티머니카드는 개성 있는 디자인과 높은 실용성 덕분에 출시 마다 온오프라인에서 화제가 되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CU는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와 재미를 전달할 수 있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