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깊어가는 가을,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에서는 미디어 아트로 반 고흐의 마스터 피스를 만나볼 수 있는 ‘반 고흐: 10년의 기록 展’ 티켓이 제공되는 ‘반 고흐 러브’ 문화 패키지를 18일부터 선보인다.

‘반 고흐 러브’ 패키지 가격은 189,000원으로 스탠다드 객실 1박과 ‘반 고흐: 10년의 기록 屇’ 2인 티켓 제공 및 수영장과 야외 자쿠지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3만원 추가 시 슈페리어 객실로의 업그레이드와 더 스퀘어 뷔페 레스토랑에서의 2인 조식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세계 노보텔 브랜드 공동의 노보텔 패밀리 플랜 정책에 의해 부모와 동반하는 16세 이하 자녀는 조식 무료 혜택이 제공 되므로 부모와 2자녀 구성의 가족 단위 고객도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89,000원부터 *상기 가격에 10% 세금 및 봉사료가 추가됩니다.

‘반 고흐: 10년의 기록 展’은 기존의 전시와는 달리 감각적인 조명과 영상, HD 프로젝터를 결합한 ‘미디어아트’로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보다 생생하게 디지털 회화를 감상할 수 있다. 바닥, 천장 등을 입체적인 공간에서 나오는 반 고흐의 작품 속을 직접 걷고, 만지고, 경험할 수 있어 관객이 작품에 흠뻑 빠져 ‘디지털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노보텔 강남 공식 웹사이트(www.ambatel.com/gangnam)를 통해 예약 시 반 고흐의 그림이 그려진 대형 ‘아트 퍼즐’을 선물로 증정한다.

△문의 및 예약: 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02-567-1101 △온라인 예약: www.ambatel.com/gang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