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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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린다 커가 국내 홈쇼핑 방송에서 몸매를 과시했다.지난 14일 방송된 GS홈쇼핑 '원더브라 와이어프리 패키지' 특집에 일일 쇼호스트로 특별 출연해 명품 몸매를 드러냈다.미란다 커는 판매 중인 속옷을 직접 착용한 채 GS홈쇼핑 사원증을 목에 걸고 등장했다. 특히 속옷 위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겹쳐 입어 군살 없는 명품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또한 제품에 대해 직접 소개하고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미란이에요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손 키스까지 날려 보는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원더브라 이번 시즌 광고촬영과 홈쇼핑 방송, 팬사인회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미란다 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 여신이다", "미란다 커, 이렇게 사랑스러울수가", "미란다 커, 몸매 바꾸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