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천)=지현우 기자]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다음달 21일까지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영농정착지원사업에 선정된 이천시 청년창업농 39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현장지원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장지원단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담당과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장, 민간농업전문가, 청년농과 여성농업인으로 구성돼 현장 컨설팅과 간담회를 통해 청년창업농의 영농초기 불안전한 농장 현황과 운영, 애로사항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원방안 등을 모색하고자 운영된다.
청년창업농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독립경영 1년차에는 월 100만 원, 2년차에는 월 90만 원, 3년차에는 월 80만 원씩 영농정착 지원금을 지원하고 후계농업경영육성자금으로 최대 3억 원의 융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천시는 올해 신규 선정된 창업농 19명을 포함해 총 58명에게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청년농업인들이 초기 영농정착 어려움을 잘 극복해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한 청년농업인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