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영문학자이자 언어학자인 도야마 시게히코 오차노미즈여대 명예교수가 9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6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도야마 교수는 담관암으로 입원 치료를 받던 도쿄의 한 병원에서 지난달 30일 사망했다.
1923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난 고인은 도쿄문리과대(현 쓰쿠바대)에서 영문학을 공부한 뒤 오차노미즈여대 등에서 교편을 잡고 평론가와 수필가로 활동했다. 1986년 펴낸 ‘사고 정리학’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필독서로 인기를 끌어 전 세계에서 250만부 넘게 팔린 스테디셀러가 됐다.
test@amisystem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