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채연이 3년 만에 국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채연은 오타니 료헤이의 절친으로 등장했다.
이날 오타니 료헤이와 채연은 8년간의 인맥을 자랑하며 서로의 근황을 물었다.
특히 채연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미 늦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현재 채연은 중국에서 가수 겸 배우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며, 올해 방송 예정인 중국드라마 ‘한동’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채연은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고 있다.
특히 채연은 자신의 트위터에 비키니를 입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지난 8월 6일 채연은 “친구들과 휴가 처음인 것 같아. 지금까지 뭐하고 살았니. 행복합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자태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파란색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 채연이 햇빛 아래서 엎드린 채 태닝을 즐기고 있다.
사진 속 채연은 볼륨감있는 몸매를 과시하며 태닝을 즐기고 있어 시선을 끈다.
누리꾼들은 “채연 몸매 그대로네”, “룸메이트 채연, 오타니 료헤이와 절친인줄 몰랐어”, “룸메이트 채연. 중국에서 인기 많나? 오랜만에 반갑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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