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학생ㆍ교직원, 추석연휴 중 25명↑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5일 전국 4개 시·도 22개 학교에서 등교 수업이 중단됐다.
교육부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등교수업일을 조정한 학교가 연휴 직전인 지난 달 29일(76곳) 보다 54곳 줄어 이 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등교수업 중단 학교는 7월 말 이후 두달 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부산에서 16개 학교가 등교수업일을 조정했고, 서울 4곳, 경기와 강원에서 각 1곳의 학교가 등교수업을 하지 못했다.
한편, 지난 5월20일 순차등교가 시작된 뒤 전날까지 코로나19에 확진된 학생은 누적 592명으로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달 29일 보다 18명 늘었다. 서울·경기지역 학생 확진자가 각 4명, 10명을 기록했다. 또 교직원 확진자는 125명으로, 같은 기간 7명이 증가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