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030 젊은층의 솔직함, 열정을 기반으로 한 이성문화를 지지하며 이들을 타깃으로 트렌디한 향수 문화를 선도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아프리모(AFRIMO)’가 신제품 ‘노스텔지어’ 옴므 및 팜므를 10월 5일 공식 론칭한다고 밝혔다.

‘그리는 마음’이라는 해석의 아프리모 ‘노스텔지어’는 불어오는 바람, 흔들리는 갈대, 갈수록 선명해지는 그리움이라는 카피를 바탕으로 한다. 불어오는 바람 속에서 느껴지는 향기에 한 사람이 떠오르고,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고 선명하게 떠오르는 향기가 지금은 마음속에 아련하게 남아 ‘그리움’으로 기억될 향기를 제품에 표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노스텔지어는 남성용 옴므, 여성용 팜므 총 2종으로 출시됐다. 노스텔지어 옴므는 탑노트의 프레쉬 허브 향이 중성적이고 젠틀한 느낌을 자아내며, 넛맥과 파촐리의 미들노트를 비롯해 바닐라와 샌들우드의 베이스노트가 조화를 이루어 남성적이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낸다. 깊고 무드 있는 남성의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는 향기다.

노스텔지어 팜므는 탑노트의 프레쉬 시트러스로 첫향은 가벼운 느낌으로 다가온다. 뒤이어 장미와 아이리스 등의 플로럴 계열 미들노트가 향을 풍부하게 하며, 파촐리와 머스크의 베이스노트가 함께 만나 여성스러움을 극대화하며 포근한 느낌을 자아내 향의 중심을 잡아준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여성의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노스텔지어는 서랍속의 그리운 편지지를 떠오르게 하는 앤티크한 슬라이드 케이스로 만들어졌다. 보틀은 부드러운 곡선과 엣지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한 가죽끈이 무게를 잡아주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아프리모는 노스텔지어 옴므, 팜므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달간 해당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휴대용 향수 공병 2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노스텔지어와 오리지널 시즌2 혹은 클래식 향수를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28%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아프리모는 나만의 시그니처, 주인공이 되고픈, 기억을 불러오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깊은 교감, 일상 그리고 우리의 상상 속 고귀한 순간을 향기로 재현시킨 코스메틱 브랜드다. 엄선된 향료만을 사용하며 최대 7시간 지속되는 오드퍼퓸 등급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누적판매 70만개를 이뤄낸 온라인 향수 1위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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