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4년 만에 월드스타가 된 블랙핑크의 평범한 일상이 공개된다. 대중은 블랙핑크의 4년간의 화려한 모습을 봤지만, 다큐멘터리에선 블랙핑크가 등장하기까지의 10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그룹 블랙핑크의 연습생 시절부터 글로벌 스타로 성장하기까지의 10년사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블랙핑크: 세상을 밝혀라(Blackpink: Light Up the Sky)’가 14일 공개됐다.
멤버 제니는 “(다큐 제작을 통해) 10대에서 시작해 20대로 넘어오며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다”면서 “사이도 돈독해지고 미래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됐다”고 했다.
넷플릭스가 여성 아티스트를 소재로 단독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것도 레이디 가가, 비욘세, 테일러 스위프트 이후 네 번째다. 고승희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