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클래식은 점잖다는 편견을 깨고 유쾌한 해석을 통해 전세계 관객을 사로잡은 클래식 듀오 이구데스만&주가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 통영시민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바이올린 연주자 알렉세이 이구데스만과 피아노 연주자 주형기로 구성된 이구데스만&주는 이번 공연에서 ‘리틀 나이트메어 뮤직(A Little Nightmare Music)’이라는 주제로 귀에 익은 고전 클래식 곡들을 재미있는 상황 설정과 기발한 연주법을 통해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이들은 공연에 앞서 오는 24일 오후 3시 통영국제음악당에서 ‘8세에서 88세까지’라는 마스터 클래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음악을 좀 더 즐겁게 공유할 수 있는 그들만의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예매는 홈페이지(www.timf.org) 또는 전화(055-650-0471~3)로 할 수 있다.
홈페이지 무료 회원가입자에게 10% 할인, 통영 시민 중 홈페이지 가입자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ss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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