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0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재정분석 종합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19 회계연도 재정현황에 대해 ▷건전성 ▷계획성 ▷효율성 등 3개 분야 13개 주요 재정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치단체의 재정상황을 비교 분석·평가한다.
구는 재정운용계획 수립, 중기지방재정계획 투자사업의 전략적인 예산 반영, 신속집행 추진, 자체 경비 절감 등 예산편성에서 재정집행까지 재정 운용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노력한 결과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또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재정인센티브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교부 받게 됐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