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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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이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주인공으로 발탁됐다.21일 박지윤 소속사측은 "박지윤이 브로드웨이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마리아 역으로 전격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박지윤은 오는 12월 초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열리는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 마리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박지윤은 "어릴적부터 너무 좋아했던 작품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특히 뮤지컬 '사운드 오브 뮤직' 작품의 뮤지컬 넘버들을 정말 좋아하고 이번 작품을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지윤 뮤지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지윤 뮤지컬, 박지윤 화이팅", "박지윤 뮤지컬, 뮤지컬 도전은 처음인가?", "박지윤 뮤지컬, 재밌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