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수한 기자]정부가 부처별로 운영하는 채용·자격시험 일정을 통합 관리한다.
인사혁신처는 '범부처 시험 주관기관 협의회'를 구성하고 28일 오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각 기관이 자체적으로 운영해 온 각종 시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것으로, 시험별 일정을 조율하고 고사장 모범 방역 사례 등을 공유하는 회의체다.
협의회에는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국방부, 경찰청, 소방청, 해양경찰청 등 공무원 및 공공기관 채용과 국가기술자격시험 주관 부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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