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천)=김병진 기자]경북 영천시는 4일 공설시장 내 별빛영화관을 재개관했다.
이 영화관은 지난 2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운영이 중단됐다.
영화관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5일간 운영되며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상영된다.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음식물 반입 및 섭취는 금지된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입자명부(전자출입명부)도 작성해야 한다.
또 좌석 한자리 띄워 안기로 76석 중 41석만 운영된다.
영화관표 예매는 영천공설시장 별빛영화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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