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23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7분께 2호선 방배역에서 열차 출입문 표시등에 문제가 생겨 승객들이 다음 열차로 갈아타는 등 불편을 겪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2호선 신도림역에서 성수역 방향으로 가는 열차의 출입문 표시등이 방배역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기관사가 약 2000명의 승객들을 하차시키고 다음 열차로 환승하게 했다”고 전했다.
이 사고로 열차 운행이 8분가량 지연됐다가 현재는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