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하동균이 오는 11월 22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2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연다.
하동균은 지난 14일 미니앨범 ‘워드(Word)’를 발매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이번 콘서트에서 하동균은 신보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그룹 원티드 시절부터 발표한 다양한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23일 오후 7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이다.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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