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범이 중국 영화 첫 주연작인 '중생연인(重生戀人)' 제작 보고회에 참석해 중화권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김범은 중국 베이징에서 최근 진행된 영화 '중생연인' 제작 보고회이 참석해, 취재진들을 만났다.
또한 그는 '중생연인'을 통해 대만의 톱스타 정위안창(정원창), 왕리쿤(왕려곤)과 함께 주연으로 낙점되며 어깨를 나란히 해 '한류 스타의 위엄'을 과시해 중화권 팬들의 큰 관심 모았다.
김범이 주인공을 꿰찬 이번 작품은 차오따웨이(조대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로 '아름다운 첫사랑의 관한 기억과 청춘 시절 겪었던 수상한 화재 사건에 얽힌 이야기'를 그린 청춘 미스터리 멜로 영화다.
특히, ‘중생연인’은 영화 제작사 측에서 개봉할 때 관객들에게 완벽한 미스터리 로맨스를 보여주고자 김범을 비롯한 출연진들에 역할 정보와 세부적인 줄거리 내용을 엄격히 보호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중국 영화 '중생연인'은 내년 중국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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