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골프 연습을 아무리 해도 늘지 않는다면 스윙 자세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특히, 혼자서 골프 연습할 때 제대로 된 스윙 자세를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세를 체크하기 힘들고 원포인트 레슨을 통한 교정 시 비용이 만만치 않다.
이러한 가운데, 베라베프(belabaf)에서 출시한 타격용 스윙연습기 ‘파워3’가 골프스윙자세 교정용으로 주목받고 있다. 빈스윙용 골프 스윙연습기에 이어 런칭한 타격용 골프스윙교정기는 2020년 미국올란도 PGA 박람회에서 전량 완판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빈스윙용 ‘파워3’는 출시 1개월 만에 완판을 달성한 바 있다.
파워3 제품은 타격별 거리에 맞게 임팩트가 나면 불빛이 들어오는 장치로, 15년간 골프만을 연구하고 6만 명 이상을 교육한 골프 전문가가 직접 오랜 연구 끝에 개발했다. 골프입문자와 골프초보자의 골프자세를 정교하게 교정할 뿐만 아니라 최연소 LPGA 선수 전영인 프로도 사용하는 골프스윙연습기로 알려져 KPGA, PGA 프로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골프스윙연습기 타격용 파워3 사용 시 왼쪽 골반에 불빛이 들어오도록 골프스윙자세를 잡으면 되고 임팩트 개선, 몸통스윙 가능, 슬라이스 교정, 뒤땅 교정, 헤드업방지 효과, 10~30m 비거리 증가 등의 효과를 경험해 즉각적으로 타수를 줄이면서 비거리를 증가시킬 수 있는 스윙 연습이 가능하다.
타격용 골프 스윙연습기는 실제 공을 놓고 치는 타격연습 전용으로 어프로치(A), 아이언(I), 드라이버(D) 스윙샷에 적합한 단계별 세팅을 할 수 있으며, 클럽별 거리에 맞는 임팩트로 교정이 가능해 타수를 줄이고 스윙하는 자세의 감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스윙교정기 파워3는 1월 미국 올란도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골프용품 박람회 ‘2020 PGA 머천다이즈’ 쇼에 초대되어, 전량 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며 “국내부터 유럽, 미국, 중국, 일본 등 국외 특허 획득, 및 안정성 인증을 받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28g으로 휴대성이 좋아 아이언 잘 치는 법, 드라이버 잘 치는 법이 고민인 이들이 부담없이 스윙 연습하기에 좋다.”라고 전했다.
painhe8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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