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 북구 ‘도남 공공주택사업지구’의 자족시설용지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용지는 대구 북구청의 공모에 선정된 기업에 한해 1순위 신청을 받고 2순위는 2일 오전 9시부터 3일 오후 4시까지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신청받아 추첨방식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현재 5개 필지 중 두 개 필지(5-1, 5-3)는 1순위로 공급될 예정이며 나머지(5-2, 5-4, 5-5)는 2순위 공급 대상이다.
5-2블록은 2만3540㎡로 285억원(3.3㎡당 399만7000원)에, 5-4블록은 1만5505㎡로 179억원(3.3㎡당 381만원)에, 5-5블록은 5876㎡으로 54억원(3.3㎡당 301만원)에 공급된다.
자족시설용지 5-2, 5-4블록은 향후 조야·동명 간 광역도로의 일부 구간이 될 도남지구 광로를 사이에 두고 각각 위치한다.
자세한 정보는 LH 토지청약센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