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서울여자대학교가 오는 31일 교내 50주년기념관에서 노원소방서, 노원구청과 공동 주관으로 ‘2014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훈련에서는 화재를 동반한 폭발사고가 교내 강의실에서 발생한 것을 가정하고 골든타임 내 대응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데 중점을 둔다.
이는 최근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진 가운데, 초기대응 능력과 구급대응 능력을 기르고 긴급 구조체계를 확립하기 위함이다.
이번 훈련에는 서울여대 재학생과 교직원을 비롯해 노원구청, 노원소방서, 노원경찰서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