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NH-Amundi(이하 NH아문디) 자산운용 새 대표이사에 박학주(사진) 농협중앙회 상호금융 자산운용본부 본부장이 선임됐다.
NH아문디는 지난해 12월 28일 주주총회 결의를 통해 박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농협은행 딜러를 시작으로 NH선물 상무, 농협손해보험 자산운용부장, 농협중앙회 부산지역본부장, 상호금융 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NH아문디는 “박 신임 대표이사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로 그룹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주총에서 대표이사에 선임됐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