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서울지방경찰청이 개청 30년만에 ‘서울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 자치경찰제 도입·국가수사본부(국수본) 신설에 따라 조직을 개편하면서 현판을 교체했다고 서울경찰청은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정문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장하연(오른쪽 세 번째) 서울경찰청장 등 참석자들이 새로운 현판 앞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서울지방경찰청이 개청 30년만에 ‘서울경찰청’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올해 자치경찰제 도입·국가수사본부(국수본) 신설에 따라 조직을 개편하면서 현판을 교체했다고 서울경찰청은 밝혔다.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정문 앞에서 열린 현판식에서 장하연(오른쪽 세 번째) 서울경찰청장 등 참석자들이 새로운 현판 앞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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