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 동탄 시립 반석산에코스쿨이 두 번째 생태동화책 ‘우리 친구하자’를 발간하고 1월부터 전자책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생태동화책은 반석산 에코스쿨 생태교육강사들이 글을 쓰고, 동아리‘동심’의 김혜신 회원이 그림을 그려 완성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미와 애기똥풀이 친구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연의 공생관계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도 소중하다는 것을 동화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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