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 동탄 시립 반석산에코스쿨이 두 번째 생태동화책 ‘우리 친구하자’를 발간하고 1월부터 전자책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생태동화책은 반석산 에코스쿨 생태교육강사들이 글을 쓰고, 동아리‘동심’의 김혜신 회원이 그림을 그려 완성했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개미와 애기똥풀이 친구가 되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자연의 공생관계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생물도 소중하다는 것을 동화책을 통해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