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6일 신규 확진자 수는 800명대 중반으로 이틀 연속 1000명 아래 수준을 보였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0명 늘어 누적 6만581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715명)보다 125명 늘었으나 새해 들어 엿새 가운데 이틀을 제외하고는 모두 세 자릿수 확진 기록이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809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지역발생 확진자는 전날(672명)보다 137명 많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시작된 3차 대유행의 가파른 확산세는 새해 들어 다소 주춤해진 양상이다.
지난달 31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967명→1028명→820명→657명→1020명→715명→840명을 기록해 연일 1000명대를 나타냈던 지난달 급증기에 비해서는 감염 규모가 다소 작아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