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한미사이언스의 코로나19대응 TF팀 구성 소식이 전해지면서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미사이언스는 오전 10시 29분 기준 전일보다 17.4% 오른 9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지난 5일 코로나 치료제와 백신을 개발하기 위한 '광속TF'를 발족한다고 밝혔다. 계열사를 비롯해 산업계, 학계, 정계 등 관계기관이 함께 힘을 모은다.
한미사이언스 광속 태스크포스팀은 임종윤 한미사이언스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김수진 한미약품 평택바이오플랜트 공장장, 권규찬 한미약품 해외 RA 부문 전무 등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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