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2021년 공원녹지 분야 기간제근로자 채용을 위한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채용분야는 ▷공원 유지관리 ▷조경·녹지·가로수 관리 ▷자연생태 관리 ▷마을마당·쉼터 등 500만 그루 조성 관리 ▷시설물 분야(전기·설비) 등 5개 분야이며, 총 111명의 기간제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근무기간은 총 8개월이며,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필요에 따라 순차적으로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1월 5일(공고일) 기준 만 20세 이상(2001.1.6. 이전 출생자)으로 마포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마포구 일자리센터에 구직등록을 한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임금은 한 달 약 223만 원(월 209시간 근무 기준, 근무시간에 따라 변동) 수준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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