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주)=김병진 기자]경북 성주군은 귀농·결혼 가구에 정착지원금으로 최대 500만원, 결혼장려금은 최대 700만원,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20만원씩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정착지원금은 3년간 성주에 주소지를 두면 이후 3년 3개월 동안 10∼40만원씩 모두 100만원을 제공, 가구별로 5명까지 최대 50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지역에 주소를 둔 19∼49세 신혼부부는 3년간 6개월 단위로 결혼장려금 100만원씩을 주며 혼인신고 때 주는 지원금 100만원을 합치면 모두 700만원을 받게 된다.
이밖에 2명 이상 근로자를 유치한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20만원씩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성주사랑상품권이나 성주사랑카드로 지급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