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승원 기자] 기상청은 수요일인 13일에는 북극발 한파가 물러가면서 아침 최저기온은 -8∼3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다.
하늘은 구름이 많다가 아침부터 차차 맑아지겠고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광주·전북·대구·경북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동해 먼바다에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어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0m, 서해 1.0∼2.5m, 남해 1.0∼2.0m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