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신세계 건설이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코스피시장에서 신세계건설은 오전 10시35분 기준 전날보다 3800원(10.34%) 오른 3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8일 650원(2.21%), 11일 950원(3.17%) 오름세를 보인 데 이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장중 3만9950원을 터치하며 상한가에 근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신세계건설은 1991년 설립해 이마트 같은 신세계그룹 내 상업시설을 만들다 2018년 빌리브란 브랜드로 주택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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