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신세계 건설이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일 코스피시장에서 신세계건설은 오전 10시35분 기준 전날보다 3800원(10.34%) 오른 3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8일 650원(2.21%), 11일 950원(3.17%) 오름세를 보인 데 이어 사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건설은 장중 3만9950원을 터치하며 상한가에 근접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신세계건설은 1991년 설립해 이마트 같은 신세계그룹 내 상업시설을 만들다 2018년 빌리브란 브랜드로 주택 사업에 본격 뛰어들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