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대한유화는 부타디엔(Butadiene) 생산시설 신설에 1405억원을 투자한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9%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3년 4월 20일까지다.

회사측은 “사업다각화를 통한 지속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투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