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건축 인·허가 처리로 구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건축행정 서비스’를 개선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개선 대상은 ‘건축위원회 심의’, ‘가설건축물 연장신고’, ‘인·허가 필증 교부’ 등 세 가지다.
건축위원회 심의 신청은 세움터(건축행정시스템)을 통해 진행하는 방식으로 변경한다. 기존에는 심의 신청을 하려면 직접 방문해야만 했으나 올해 1월부턴 인터넷을 통해 진행함으로써 민원 편의는 물론 행정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나 지구단위보고회 개최 시 들었던 신청인의 인쇄비용을 절감하는 효과 역시 기대된다.
아울러 가설건축물 존치기간 도래 시 ‘통합메시징’을 활용해 사전 안내하는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진용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